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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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얼마 줘야 해?' 7회 역전 결승타→동점 막은 다이빙 캐치 '원맨쇼'…SSG, 두산 2-1 제압→위닝 시리즈 달성 [인천:스코어]

기사입력 2026.04.16 21:25 / 기사수정 2026.04.16 22:28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손아섭(지명타자)~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다즈 카메론(우익수)~김민석(좌익수)~양석환(1루수)~박지훈(3루수)~정수빈(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SSG 선발 투수 미치 화이트와 맞붙었다. 

두산은 16일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안재석을 말소한 뒤 포수 김기연을 등록했다. 안재석은 개막 초반 주전 3루수로 낙점받았다. 하지만, 안재석은 올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6, 11안타, 1홈런, 4타점에 그쳤다. 특히 최근 3경기에서 연속 무안타 침묵에 빠졌다. 두산은 안재석이 빠진 3루수 자리에 박지훈을 기용했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안)재석이는 지금 잘해야 한단 생각에 타석에서 부담감을 느끼고 있더라. 자기 스윙을 못하는 장면이 계속 나오니까 2군에 내려가서 그 부담을 덜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10일 뒤에 2군 보고를 들어 보고 콜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맞선 SSG는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곽빈과 상대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1회초 삼자범퇴로 물러났다. 박찬호와 손아섭이 연속 헛스윙 삼진을 당한 가운데 박준순은 내야 땅볼에 그쳤다.

SSG는 1회말 선두타자 박성한이 행운의 바가지성 좌중간 안타로 첫 출루했다. 하지만, 에레디아가 1루수 파울 뜬공을 때린 뒤 최정과 김재환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이닝이 끝났다. 


두산은 2회초 2사 뒤 김민석이 투수 앞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양석환이 헛스윙 삼진을 당해 이닝을 마쳤다. 

SSG는 2회말 선두타자 고명준이 2루수 땅볼을 때린 뒤 한유섬과 최지훈이 연속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두산은 3회초 박지훈과 정수빈이 연속 내야 땅볼로 물러난 가운데 박찬호가 2사 뒤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박찬호가 2루 도루 뒤 상대 포수 송구 실책으로 3루까지 진루했다. 하지만, 손아섭이 유격수 땅볼을 때리면서 선취 득점에 실패했다. 

SSG는 3회말 1사 뒤 정준재가 기습번트로 출루해 선취 득점 기회를 엿봤다. 하지만, 박성한이 좌익수 뜬공을 날린 뒤 에레디아가 헛스윙 삼진을 당해 이닝이 끝났다. 

두산은 4회초 박준순이 루킹 삼진을 당한 뒤 양의지와 카메론 모두 내야 땅볼을 때려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절호의 선취점 기회는 SSG에 찾아왔다. SSG는 4회말 선두타자 최정이 좌익선상 2루타를 때린 뒤 김재환의 진루타로 1사 3루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고명준과 한유섬이 연속 삼진을 당하면서 선취점을 만들지 못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5회초 선두타자 김민석의 우중간 안타와 양석환의 진루타로 1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박지훈의 3루수 땅볼로 2사 3루로 이어진 가운데 정수빈이 좌익수 뜬공을 날리면서 끝내 득점에 실패했다. 

SSG는 5회말 2사 뒤 정준재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박성한이 우익수 뜬공에 머물렀다. 

두산은 6회초 삼자범퇴 이닝으로 답답한 공격 흐름을 계속 이어갔다. SSG도 6회말 최정과 김재환이 연속 삼진을 당하면서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SSG 선발 투수 화이트는 6이닝 89구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기다렸던 선취점은 두산의 몫이었다. 두산은 7회초 1사 뒤 카메론이 바뀐 투수 노경은의 3구째 147km/h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좌중월 솔로 홈런을 때려 먼저 리드를 잡았다. 

반격에 나선 SSG는 7회말 고명준과 최지훈의 안타, 그리고 정준재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 기회에서 박성한의 2타점 역전 좌중간 적시타로 한순간 경기를 뒤집었다.

두산은 8회초 2사 뒤 박준순의 좌익수 뒤 2루타와 양의지의 유격수 왼쪽 내야 안타로 2사 1, 3루 기회를 맞이했다. 하지만, 카메론이 바뀐 투수 조병현을 상대로 우익수 뜬공을 날리면서 득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SSG는 9회초 마운드에 조병현을 계속 유지했다. 조병현은 삼자범퇴 이닝으로 시즌 3세이브와 함께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7회 역전 결승타와 8회 동점을 막은 호수비로 원맨쇼를 펼친 내야수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꺾고 주중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한 SSG는 시즌 9승7패, 두산은 시즌 5승1무10패를 기록했다.


사진=SSG 랜더스 / 두산 베어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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