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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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극복' 6기 정숙♥영식, 결혼 4년만 부모 된다…"진통 24시간째, 여보 살아 돌아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08:3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6기 정숙 영식 부부가 분만을 코앞에 둔 심경을 전했다.

6기 영식은 13일 새벽 분만실을 배경으로 "꺄아아아!!! 두근두근. 여보 살아 돌아와야 해!!"라는 글을 남겼다.

6기 정숙 역시 "38주 0일, 3kg. 2cm 열렸대요. 4~5분 간격으로 아프지만 일단 진통제 맞고 잠을 청해 봅니다. 금몽아 이따 봐"라며 진통을 겪고 있는 새벽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했다. 



5시간 뒤, 정숙은 "이슬 비침과 가진통 시작되고 24시간 지났어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 안 했는데 진진통은 대체 얼마나 아픈 거지... 이제 무섭기 시작했어요"라며 출산을 앞두고 두려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정숙과 영식은 ENA·SBS Plus'나는 솔로' 6기로 출연해 인연을 맺고, 2022년 결혼했다.

지난해 7월 정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후 3년 동안 유산 세 번을 겪는 등 오랜 시간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후 8월 "한약을 먹으면서 시험관 일정을 준비하던 중 자연 임신으로 아기가 찾아왔다"며 임신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6기 영식, 6기 정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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