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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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서민재, 빡빡머리 된 子와 벚꽃 구경…"난 말하면 지킨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08:1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싱글맘이 된 '하트시그널3'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리깡으로 머리를 민 듯 까까머리가 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벚꽃 구경을 나온 듯 귀에 꽂은 꽃잎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앞서 서민재는 8일 "아니.. 너 머리카락 어디 갔냐?.. 바리깡 구해올게.."라는 멘트를 남기며 아들의 이발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출신의 유일한 여성 정비사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5월 혼전임신을 알림과 동시에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더불어 친부의 나이, 얼굴, 이름, 출신 학교 등을 공개하기까지 했다. 이후 7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아이를 홀로 출산했다. 지난달 법률대리인을 통해 친부와의 대화를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사진 = 서민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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