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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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 변우석 떴다…주우재 "얘가 입으니 명품 같아" 외모 극찬 (놀뭐)

기사입력 2026.04.11 18:49 / 기사수정 2026.04.11 19:09

정연주 기자
MBC '놀면뭐하니' 캡쳐
MBC '놀면뭐하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강남역에 변우석이 뜨자 '놀뭐' 멤버들이 변우석의 외모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신입 회원 변우석의 봄 맞이 강남 회동이 그려졌다. 

이들 멤버는 한 커피숍에 모여 회동을 시작했다. 

MBC '놀면뭐하니' 캡쳐
MBC '놀면뭐하니' 캡쳐


이야기를 하던 중, 진짜 변우석이 등장하자 '강남역 변우석' 정준하는 당황했다.

정준하는 "이거 큰일났다"며 변우석의 등장에 허둥지둥했다. 

변우석의 놀라운 외모를 본 주우재는 변우석의 옷을 툭툭 치며 "네가 입으니까 프라다 같다"며 극찬을 했고, 하하 역시 "얼굴이 너무 수려하시다"며 감탄했다. 

한편, '강남역 변우석' 정준하는 풀이 죽은 듯 보였고, 이에 주우재는 "강남역 변우석으로 활동하신다고 들었는데"라며 정준하를 놀렸다. 


이에 정준하는 "나도 그 강남역 변우석인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정준하에 "진짜 죄송한데 너무 비교된다. 강남역 변우석이랑 진짜 변우석 외모차이가 심하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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