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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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49kg 찍더니…'자신만만'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 공개 (홍쓴TV)

기사입력 2026.04.07 13:41 / 기사수정 2026.04.07 13:41

정연주 기자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홍현희가 체중감량 후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3일 홍현희의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날씨 망함'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는 괌에서의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 홍현희의 수영복 몸매가 눈에 띄었다.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던 홍현희는 군살 하나 없는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비 속에서도 여행을 즐기기 위해 앉아 맥주를 마시는 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현희는 "오늘 기분을 내야 한다. 아이의 엄마는 이런 시간을 놓치면 안 된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이날 괌에 도착 전 들뜬 홍현희와 홍현희 아들 준범이의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아들에 "비행기를 잘 탈 수 있겠냐"고 물었고, 아들은 "응"이라고 한껏 들떠 대답했다.  홍현희 역시 "엄마랑 가서 수영하고 재밌게 놀자"며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항에 도착한 홍현희는 준범이에게 "우리 둘만 온 거는 처음이다"라고 말하면서 "휴식이 필요했는데, 내가 관절이 안 좋아서 따뜻한 나라를 가야 해서 괌을 간다"고 여행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이어 그는 PD에 "나의 로망이 하나가 있었다. 한국이 추울 때 따뜻한 나라에 가보는 게 어릴 때부터 소원이었다"고 입을 뗐다. 

그는 과거를 회상하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친구들이 부자였던 것이다. 방학이 지나면 애들이 새까맣게 타서 와 있었다. 그런 애들이 엄마랑 해외를 다녀 온 애들인데 그게 너무 부러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튜브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쓴TV' 캡쳐


한편, 홍현희는 지난 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60kg에서 49kg까지, 총 10kg가 넘는 체중감량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홍현희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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