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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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우정고' 축제 D-1…'응답하라 하이스쿨' SMTR25, 축제 앞두고 '비상'

기사입력 2026.04.03 17:0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응답하라 하이스쿨’의 SMTR25가 ‘우정고’ 축제를 하루 앞두고 예기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3일 방송되는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8회에서는 지난 방송보다 한층 강력해진 담력 체험과, 축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연습생들의 긴박한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연습생들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공포로 돌아온 담력 체험에 나선다. 특히 우정고를 떠도는 또 다른 원혼의 등장에 멤버들은 순식간에 혼비백산 상태에 빠진다. 두려움이 극에 달해 필사적으로 줄행랑을 치면서도, 학교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숨겨진 진실에 다가가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포의 밤이 지나고, 연습생들은 8일간의 학창 시절 대미를 장식할 ‘우정고 축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손꼽아 기다려온 꿈의 무대를 위해 각 반이 연습에 몰입하던 중, 최종 리허설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쏟아지는 비를 보며 “안 돼”를 외치고 초조하게 발을 구르는 연습생들의 간절한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연달아 취소되는 일정 속에서 과연 우정고 축제가 무사히 막을 올릴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공포 체험과 폭우 속 리허설 위기로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한 ‘응답하라 하이스쿨’ 8회는 이날 오후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Mnet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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