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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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자식 농사 남 안부럽네…시안·재아 애틋한 포옹 '꿀 뚝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0 11:21 / 기사수정 2026.03.30 11:21

이동국 자녀
이동국 자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자녀들의 남다른 우애를 공개했다.

이수진은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재아와 막내아들 시안이 오랜만에 만나 서로를 꼭 끌어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동안 떨어져 지낸 듯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포옹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재아는 동생 시안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누나다운 면모를 보였고, 시안 역시 누나의 품에 안겨 편안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수진은 “재아는 골프, 시안이는 축구.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꿈을 향해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아이들”이라며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서 더 빛나고, 그래서 더 서로를 응원하나 보다”고 전했다.

이어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는 너희들, 격하게 응원하고 온 마음 다해 응원해”라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남매의 모습과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으며 막내아들 이시안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시안은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을 거둔 것은 물론,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인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한 바 있다.

사진=이수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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