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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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민아가 소환했다…걸스데이 완전체에 "눈물 날라 그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5 08:27 / 기사수정 2026.03.25 08:27

걸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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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걸스데이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치며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민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까지 걸스데이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브이 포즈와 손하트 등을 하며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 속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미모와 자연스러운 케미가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민아는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라는 글을 덧붙이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완전체로 모인 걸스데이의 모습에 팬들 역시 “너무 반갑다”, “여전히 그대로다, 언니들 다 모이다니 눈물 날라 그래”, “완전체 또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민아는 동료배우 온주완과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민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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