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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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해킹 피해 고백' 배우 만났다…혼인신고 후 근황 포착

기사입력 2026.03.14 07:31

정우성과 장동주. 장동주 계정.
정우성과 장동주. 장동주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장동주가 선배 정우성과의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장동주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존경하는 정우성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동주가 정우성과 만나 찍은 셀카가 담겼다. 어둠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정우성의 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우성은 지난 2024년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하며 혼외자 논란으로 큰 파장을 낳았다. 지난해 8월에는 오랜 시간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장동주는 지난 1월 휴대폰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휴대폰 해킹으로 사적 사진과 대화 내용, 연락처 등이 유출됐다고 밝린 그는 이로 인해 "빚더미에 앉았다"고 금전적 피해도 입었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과거 같은 아티스트 컴퍼니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던 사이. 정우성과 장동주가 만난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장동주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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