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여전히 남다른 열일 행보로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JTBC '히든싱어8'가 전현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귀환을 알렸다.
2012년 시작한 '히든싱어' 시리즈는 모창 능력자들의 출연으로 매번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해왔다. 시즌7 이후 4년 만에 돌아오는 '히든싱어8'은 변함없이 MC 전현무가 함께한다.
화살촉 대신 마이크의 모습을 한 화살을 당기고 있는 전현무의 포스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전현무는 자신의 포스터 게시글을 리그램하며 SNS 활동을 재개했다.
스토리 기능을 올린 전현무는 박나래와 함께 화제가 된 '주사이모' 의혹 및 저격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불법 의료 행위 논란에 병원 처방 등을 모두 공개했으나, 이후에도 저격을 당한 바 있다.
전현무는 논란 이후 매주 올리던 SNS 활동을 약 3개월간 중단 한 상태였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김현정의 노래 '그녀와의 이별'을 배경음악으로 선택하며 강렬한 '히든싱어' 복귀를 예고한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MBN '전현무계획3'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특히 전현무는 디즈니+ 시리즈 '운명전쟁49'에도 출연해 운명술사들의 점사에 솔직한 반응을 보이는 등의 활약으로도 최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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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