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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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신규 차원 '인페라스' 오픈…헬하운드·인페르노 2차 각성 추가

기사입력 2026.03.12 14: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추가했다.

12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차원홀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인페라스'는 태생 4성 몬스터의 입장이 제한되는 조건이 적용되는 콘텐츠다. 해당 차원은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차원 던전)'와 '인페라스 유적(2차 각성 던전)' 등 2개 지역으로 구성됐다.

두 지역 중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는 고대 가디언이 등장하는 지역이다. 클리어 시 '폭주', '맹공', '봉인', '결의', '고양' 등 기존 차원홀에선 얻을 수 없었던 고대 룬·연마석·보석이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헬하운드'와 '인페르노'가 신규 2차 각성 몬스터로 추가됐다. '인페라스 유적'은 이들 몬스터의 숨겨진 힘을 끌어내는 지역이다. 두 몬스터는 2차 각성을 통해 더 강렬한 외형을 갖추게 되며, 스킬도 업그레이드돼 다양한 전략적 활용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 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이 확대되고 룬과 아티팩트 기능 편의성이 향상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1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차원홀 에너지를 사용하면 누적 사용 개수에 따라 데빌몬, 전설의 소환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보너스 미션을 달성하면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신규 차원 클리어, 헬하운드 또는 인페르노의 2차 각성,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의 고대 룬·연마석·보석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이 제공되며, 이를 완수할 때마다 차원홀 에너지, 고대의 마법석 등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이번 '서머너즈 워' 신규 업데이트·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수많은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전략 전투를 즐기는 모바일 RPG로,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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