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은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송지은은 자신의 SNS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는 송지은과 운전 중인 박위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은은 후드티와 코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위는 캐주얼한 후드티 차림으로 운전에 집중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노란색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나란히 앉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4년 9월 혼인신고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위는 절친 김기리의 권유로 나간 새벽예배에서 송지은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위는 지난 2014년 불의의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며, 재활 후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함께 운영하며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송지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