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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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g 감량' 자이언트 핑크, 확 달라진 슬림 몸매…"예전에는 살 팍팍 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1 10:53 / 기사수정 2026.03.11 10:53

자이언트 핑크 SNS
자이언트 핑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눈에 띄게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계정에 "솔직히 예전엔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살도 팍팍 찌고 몸도 마음도 무거웠다"라며 과거 절제하지 못했던 식생활을 돌아봤다.

이어 "락토로 한 번 빼고 요즘은 좀 그나마 프리하게 생활 하고 있지만, 꾸준히 먹어서 그런지 몸이 찌는 느낌이 덜 하다"라며 한결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2년 3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한때 몸무게가 90kg 였으나 67kg 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를 떠올리며 그는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먹고 싶은 음식들을 스트레스 없이 먹으면서 꿀맛 같은 시간이었다. 막달 되니까 제가 행복했던 만큼 30kg 쪄있더라"라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자이언트 핑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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