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21:20
연예

아이유·변우석, SNS 난리난 이유 '발칵'…웨딩 화보 급 포스터 공개 후 "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1 08:40

MBC '21세기 대군부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특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화제다.

10일, 드라마 공개를 앞둔 아이유와 변우석이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함께 출연한다.

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캐스팅 소식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촬영 목격담, 스틸컷 공개 등 매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웨딩 화보 분위기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되자, 네티즌은 "아이유와 변우석이 부부라니", "얼굴합 미쳤다", "너무 성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 와중, 아이유와 변우석도 친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커플 포스터가 공개된 후,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변우석의 계정을 태그한 채 해당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변우석은 아이유의 게시글을 리그램(재공유)했고, 아이유는 변우석의 글을 또 리그램하며 첫 방송 날짜를 홍보했다. 변우석 또한 방송 시간을 홍보하는 등 서로의 글을 다시 올렸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재미있음", "진짜로", "내가 졌다"며 여러 번 장난을 쳐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네티즌과 팬들은 "둘이 진짜 많이 친해졌나봐", "둘 다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나오다니", "이러니까 더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4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MBC, 아이유, 변우석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