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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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중계 여파…'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오는 8일 25분 당겨 편성 [공식]

기사입력 2026.03.06 12:31

사진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예고
사진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예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WBC 중계방송 관계로 오는 8일 평소보다 25분 앞당겨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수천 달러 위에서 발견된 반나체 시체의 실체를 파헤친다.

미국 테네시주의 한 호텔 CCTV에 포착된 수상한 남성.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표정으로 40여 분간 로비를 서성였는데 결국 호텔 밖으로 나간 뒤 싸늘한 주검이 되어 발견된다.

특히 사망한 남성의 시체는 수천 달러의 지폐 위에 ‘반나체 상태’로 발견됐고, 사건 현장 인근에서는 남성의 금괴와 보석이 발견돼 충격을 준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박소영 아나운서, 곽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박소영 아나운서, 곽범


두려움에 사로잡힌 채 전 재산을 들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도망친 이 남성을 죽인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수수께끼 같은 남성이 남긴 마지막 흔적들을 추적,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본다.

한편 범인의 정체를 추리하던 곽범은 갑자기 10살 어린 이찬원을 ‘형’으로 부르며, 출생 연도에 강한 의문을 제기한다.

곽범의 돌발행동에 박소영 아나운서도 동의할 수밖에 없었던 이찬원의 수상한 행동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비리 정치인으로 낙인찍힌 멕시코 국회의원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도전한 풀코스 마라톤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놀라운 성적을 낸 일화에 대해 곽범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수상한 장면을 감지한다.

세계적인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와 비슷한 속도로 마라톤을 완주한 비리 정치인의 비밀은 무엇일까. 뒤통수마저 얼얼한 상상 이상의 꼼수가 밝혀진다.


이에 이찬원도 분노하며 ‘죽여버릴 거야’를 외치게 만든 빌런의 정체는 오는 8일 일요일 오전 10시 15분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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