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완벽한 귀공자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글로벌 하이엔드 향수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한빈은 클래식과 트렌디가 공존하는 수트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성한빈은 보편적인 블랙이나 네이비 컬러가 아닌 짙은 청록색의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오묘한 푸른빛과 초록빛이 감도는 딥 틸 컬러가 성한빈의 투명한 피부톤을 선명하게 부각시켰고, 신비로우면서도 귀족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어깨 라인을 강조한 재킷 실루엣이 돋보였다.
이너 스타일링 또한 정석적인 화이트 셔츠를 벗어나 수트와 톤을 맞춘 다크 그린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한층 깊이 있는 성숙함과 차분한 무게감을 연출했다.
여기에 앞코에 실버 메탈 팁이 포인트로 들어간 블랙 첼시 부츠로 룩에 엣지를 더했고, 심플한 골드 링 하나만으로 세련미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성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제로베이스원은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 ‘히어 앤 나우’를 개최한다.

귀공자 비주얼

잘생겼다는 말도 부족해

햄냥이 왕자님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