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대세 배우 변우석을 비롯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팀이 '아이유의 팔레트'를 찾는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는 배우 변우석, 유수빈, 이연은 '아이유의 팔레트' 출연을 확정 짓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많은 관심을 모았던 '아이유의 팔레트'의 2026년 첫 게스트는 '21세기 대군부인' 팀이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뽐낸 변우석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 드라마 주인공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전하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아이유의 팔레트'는 아이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이지금'에서 2020년부터 선보인 음악 토크쇼다. 샤이니, 공유, 악뮤, 박재범, 세븐틴, 제이홉, god, 슈가, 뉴진스, 뷔, 도경수, 조정석, 데이식스, 트와이스, 아이브, 지드래곤, (여자)아이들, 박보검 등이 출연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이후 아이유가 선보이는 신작이자,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말 촬영을 마쳤고, 오는 4월 MBC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