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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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났던 이휘재, '복귀 시동' 맞았다…'불후'로 4년만 방송 나들이 [공식]

기사입력 2026.03.05 11:08 / 기사수정 2026.03.05 11:08

이휘재 / 엑스포츠뉴스 DB
이휘재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 무대로 복귀한다.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휘재가 오는 16일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이번 녹화에서 경연 참가자 중 한 명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개그콘서트' 출연진 등 다수의 방송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10년 문정원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문정원이 2021년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였고, 사과문을 발표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문정원은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문정원은 지난 3일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하며 약 4년 만에 소식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부부의 목격담까지 전해지며, 일각에서는 이휘재의 복귀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휘재의 '불후의 명곡' 녹화 참여 사실이 확인되면서 복귀설은 사실로 드러났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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