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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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하루아침에 날벼락…공구 사업 어쩌나

기사입력 2026.03.05 11:37 / 기사수정 2026.03.05 11:37

이지혜.
이지혜.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4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에 "저 갑자기 DM(다이렉트 메시지) 답장도 못하고 무슨 잘못을 했나 봐요. 며칠간 답장 못한대요 ㅠ 인친들 읽씹(메시지를 읽고 답장 안 보내는 행위) 아니에요 ㅠㅠ"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회원님의 활동 중 일부가 커뮤니티 규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원님의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계정에 제한 조치가 추가되거나 일부 콘텐츠, 메시지, 채널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적힌 화면이 캡처돼 있다.

이 가운데 이미 1개의 게시물은 삭제 된 상황이다. 

이지혜 SNS.
이지혜 SNS.


현재 이지혜는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의 소통을 넘어 '관종마켓'으로 사업까지 병행 중인 만큼 적지 않은 피해가 예쌍된다.

이지혜 역시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어 향후 어떻게 해결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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