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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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60억 평창家' 위생 논란 후…먼지 한 톨 없는 깔끔 집 공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04 14:37 / 기사수정 2026.03.04 14:3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집 위생 논란이 불거졌던 이효리가 모델하우스같은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3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계정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요가매트를 깔고 고난도의 동작을 수행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위생 논란이 무색할 만큼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가 의도치 않게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실내 바닥에 깔린 매트와 이불 위에 여러 마리의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이들 사이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이효리의 모습에 일부 네티즌들이 위생 논란을 지적한 것. 이들은 반려견들의 털이 날리는 집의 청결도를 문제 삼으며 불편함을 드러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으로부터 지나친 오지랖이라는 반박을 받았다.



특히 사진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반려견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효리가 과거를 추억하며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밝힌 사진이었던 만큼 불필요한 지적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이효리는 그동안 유기견 입양과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지난해 여름 반려견 석삼이와 올해 1월 구아나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사진 = 이효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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