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근 남성 전문 잡지 맥심 모델로 나선 치어리더 김도아가 잡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도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맥심 촬영에 임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김도아는 맥심 2026년 3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바 있다.
사진 속 김도아는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김도아가 입은 의상 중에는 아슬아슬한 의상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김도아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어디야 끈 올려주러 가야겠다", "어머나 세상에", "커피는 맥심", "안돼 김도아..여며", "탈아시아급 몸매", "미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도아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