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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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둘째 子 '학비 760만원' 명문 사립초 보냈다…"아직 아기 같은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08:53

사진 = 이현이 인스타그램
사진 = 이현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3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우리 막내 입학!! 이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완전한 학부형이 되었구요. 아직 내 눈에는 꼬물이 아기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지?’ 싶으면서도 이전과는 또 다른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밤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본인의 상체만큼 큰 꽃다발을 들고 아들과 입학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으며, 땅에 코트가 끌려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현이 계정
이현이 계정


이어지는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있는 이현이의 둘째 아들 영서 군이 교실 구경에 푹 빠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이현이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모든 신입생들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더했다.

이현이의 아들이 입학한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는 전국초등학교 순위 중 상위권을 유지 중인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연간 학비는 약 76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10월 삼성전자에 근무 중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이현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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