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이모'가 '도드람'과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3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3월 3일 삼겹살 데이·서비스 20주년 전야제를 맞아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캔 모양 용기가 특징인 도드람 '캔돈' 제품과 연계해 '아이모'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한정판 아이템을 공개한다.
먼저, 10일까지 7일간 '캔돈: 도약이의 준비일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면 장식 코스튬 '도드람캔돈한캔'을 비롯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소모성 아이템 '도드람캔돈(삼겹살)', '도드람캔돈(항정살)', '도드람캔돈(등심덧살)' 등을 선물한다.
이어 12일부터는 도드람 대표 캐릭터 '도약이'를 활용한 제휴 코스튬, '도약이의 요리사 복장' 등 특별 의상을 선보인다. 해당 아이템은 출석·사냥 등 이벤트 참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직접 제품을 받을 수 있는 경품 행사도 준비했다. '아이모'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거쳐 실물 경품 '도드람 캔돈(삼겹살)'을 지급한다.
특히,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는 출석판 보상을 모두 수령하거나 출석·결제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당첨자를 선정해 '도드람 캔돈(삼겹살)'을 추가 증정한다. 더불어 제휴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개인 SNS 채널에 올린 인증자에게는 '캔돈 4종 세트'를 전달한다.
제휴 상품인 '아이모X도드람 캔돈(삼겹살)'은 한정 수량 판매한다. 삼겹살 품목에 한해 지정된 구매처에서 판매하며, 구매 시 캔 뚜껑 하단 스티커를 통해 게임 내 아이템 쿠폰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협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이모' 공식 사이트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모'는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로, 픽셀 아트 감성과 PvP·협동 플레이 등의 콘텐츠를 갖춘 게임이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