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민정이 딸 서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너 콧물 나서 아쿠아리움까진 못 간 날…. 집 앞 복집 어항이라도 봐라 ㅋㅋㅋ"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른의 품에 안겨 횟집 수조를 구경 중인 서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작스러운 감기 증상으로 아쿠아리움 대신 작은 어항으로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주를 봤다. '신들린 연애' 출연한 허구봉은 "딸이 완전 배우 사주다. 잘 되는 건 15살인데 시작은 12살이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아들 준후 군과 2023년생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이민정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