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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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이현이, 럭셔리 家 리모델링 자랑…"백화점 같아, 노래도 나와" (워킹맘)

기사입력 2026.02.28 23:30 / 기사수정 2026.02.28 23:31

김지영 기자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리모델링한 욕실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저 했어요! 녹물 나오던 그 욕실.. 뜯어 고쳤어요! (+아이들 욕실 찐 템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와 함께 12년째 거주 중인 집의 화장실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욕실 쇼룸을 방문했다. 이현이는 "우리의 추구미는 호텔 같은 화장실"이라며 "대충 보이는 건 매일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화장실 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이후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한 뒤 리모델링을 마친 욕실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살면서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공사하는 4일 동안도 매일 일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이어 안방 화장실을 공개하며 "제 숙원이었던 안방 화장실이다. 눈물 흘렸던 녹물 나오는 화장실, 나한테 원수 졌나 싶었던 공간이었다"고 털어놨다. 달라진 모습에 이현이는 "호텔 같지 않냐"며 흡족해했다.

또한 아이들 욕실도 함께 공개했다. 이현이는 "간접등으로 조명을 끌 수 있다. 아이들이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불이 너무 밝으면 잠이 깬다"며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을 설명했다.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특히 천장형 환풍기를 가장 만족스러운 포인트로 꼽았다. 이현이는 노래 기능도 있는 환풍기를 자랑하자 제작진이 "백화점 화장실 같다"고 감탄했고, "어린이를 위한 음악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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