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생일파티를 열었다.
안선영은 2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태원 한 나이트클럽에서 열린 자신의 생일 파티 현장 사진,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안선영은 이태원의 한 나이트클럽을 대관해 지인들을 초청, 50살을 맞아 '오순잔치'를 열었다. 홍보물에는 ' 2026년 2월 26일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주인공 안선영'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드레스코드도 있었다. 1995년 줄리아나 댄싱퀸&죽돌이라고. MC딩동이 사회를 맡아 댄스경연대회도 펼쳐졌다. 방송인 홍석천, 셰프 프렌치파파 등도 참석했다.
지인들 앞에서 춤을 선보이기도 한 안선영은 "오늘 부터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 거다"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파티 이후 안선영은 "엄마 엄마 딸 이렇게 친구도 많고 아껴주는 사람도 많고 사랑 많이 받으니 혼자 외로울까봐 걱정하지 말고 건강만 해"라는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모친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안선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