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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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김소영, 66kg 찍었다…"출산 후 2주 쉬고 출근할 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7 14:22 / 기사수정 2026.02.27 14:22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6일과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여러 질문에 답했다.

김소영은 "일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수동이가 자꾸 난동피워서 계속 뭘 먹는게 문제"라며 "이러다 70kg 넘는 거 아냐"라고 올렸다. 사진에는 딸기가 담긴 그릇이 담겼다. 

다음날에는 '66.6kg'가 찍힌 체중계를 공개, 몸무게를 인증한 뒤 "으악 태어나서 처음보는 몸무게다"라고 임신 중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음을 밝혔다.



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김소영은 산후조리 기간을 궁금해하는 질문에 "2~3주 조리원에 있다가 출근해야 할 것 같다"면서 "2주 할지 3주 할지 좀 고민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직속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김소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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