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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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 업데이트…이주빈 캐릭터 출시

기사입력 2026.02.27 0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서든어택'이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선보인다.

26일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게임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끌었던 '시범단지'를 생존전 규칙에 맞춰 다시 선보인다.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 전장과 함께 다채로운 재미와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 것.

생존전을 즐기고 '생존 코인'을 모아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SG870_v3(I) Final Survivor 영구제', '고성능 회복키트 가방 영구제' 등 신규 보상을 추가했다. '생존 코인'이 주어지는 챌린지 퀘스트에도 새로운 미션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콤보패스 시즌1 2차 운영을 시작하고 'Knife(MG) Flux 영구제', '실버 키카드' 등 패스 성장 보상을 선보인다. 패스 활성화 시 최대 300% 추가 경험치 혜택을 제공하며,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하면 'Specter(MG) Flux 영구제', '실버 컨테이너' 등 추가 성장 보상을 지급하는 콤보 부스트 혜택을 제공한다.

3월 12일까지는 '얼음깨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일일 미션을 완료하거나 'SP'를 사용해 이벤트 재화인 망치를 획득할 수 있다. 망치로 얼음을 파괴하면 'MSR-200(IS) 밀리터리 영구제', 'PPS(S) 밀리터리 영구제'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5,000 SP', 'AK103(IS) 청미르 영구제'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생존전 일일 미션과 달성 미션 수행 시 '마이건2 주무기 점핑키트', '마이건2 보조무기 점핑키트' 등이 담긴 '원샷 보급상자' 등도 획득할 수 있다.

4월 2일까지 PC방 혜택 전용 무기로 'Evil' 시리즈를 제공하며, 3월 2일까지 매일 정해진 문구를 전체 채팅에 입력하면 '컴뱃보우 Korea 영구제', 'Tiger Stripe Korea 영구제' 등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이주빈 모델의 신규 캐릭터를 공개하고 영구제 캐릭터 획득 이벤트도 펼친다.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캐릭터 기간을 300일 누적하면 영구제 선택권을 지급한다.

첫 영구제 선택권 획득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영구제 선택권 혹은 '프라임 조교 캐릭터'를 지급하며, 6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슈프림 이주빈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S]이주빈 확정권'을 제공한다.


'[S]이주빈 확정권' 획득 이용자 중 30명을 추첨해 싸인 스프링노트와 싸인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 또한, '스프링', '모던' 이주빈 영구제 2세트를 모두 획득한 이용자 중 20명을 추첨해 싸인 스프링노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응모권을 사용해 '이주빈 마우스패드', 싸인 스프링노트 등과 교환하거나 획득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를 운영하며, 캐릭터를 획득할 때마다 보너스 칸을 채워 9칸을 모두 채우면 추가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한편,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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