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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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세빈 치어리더, 메이드복 사진 대방출…팬들은 '감탄사 연발'

기사입력 2026.04.16 15:39 / 기사수정 2026.04.16 15:39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염세빈이 메이드 차림 복장으로 근황을 전했다.

염세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즐거웠다 메이드..可愛版的世彬結束啦(귀여운 버전의 세빈이 끝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염세빈은 깜찍한 양갈래 머리에 하얀색과 빨간색이 조합된 메이드복을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두 손을 주먹 쥐고 턱 아래에 받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염세빈의 모습에 팬들은 "아이도루예요?", "진짜 큐티프리티", "이쁘다앙" 등 반응을 보였고, 많은 대만 팬들의 응원 댓글도 이어졌다.



2002년생 치어리더 염세빈은 2022년 데뷔해 남자배구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여자농구 부천 하나원큐,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NC다이노스를 응원했고, 대만에 진출해 라쿠텐 몽키스, 타이중 윈스트릭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염세빈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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