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성수가 12살 연하 박소윤과 함께한 바닷가 데이트가 공개된다.
채널A '신랑수업2'가 3월 19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제작진은 '신랑즈' 김성수와 박소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성수는 1973년생으로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띠동갑 12살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과 소개팅을 진행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약 3개월 만에 '신랑수업2'로 돌아온 그는 박소윤과 한층 깊어진 연애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저 영상에서 김성수는 더욱 댄디하고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성수는 "3월 19일,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며 '신랑수업2'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소윤 씨랑 꼭 여행을 오고 싶었다"는 말로 박소윤과의 진전된 관계를 암시한다.

채널A '신랑수업2'
이어 김성수는 박소윤과 바닷가에서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속마음을 내레이션으로 전한다. 이어 "처음에는 다 어색하잖아요. 그런데 바다를 보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러다 말없이 손도 잡고"라고 말한다. 이와 함께 박소윤의 손을 살며시 잡는 장면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더불어 김성수는 숙소에서 박소윤의 무릎을 베고 눕는 모습은 물론, 커플 잠옷을 입고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으로 빠른 관계 진전을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김성수는 "같은 잠옷을 입고 한참을 웃다가, 어느새 진짜로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는 달콤한 멘트와 함께 "진짜 사랑의 모든 것. 신랑수업 그 두 번째 이야기"라고 전하며 티저를 마무리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3개월 만에 다시 이어지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깊어진 연애 스토리와, '신랑즈'를 위해 연애 코치로 나선 3MC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새로운 호흡은 오는 3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