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01:11
스포츠

채은성-페라자 '선제 득점 듀오'[포토]

기사입력 2026.02.26 14:30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6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닛폰햄 파이터스의 연습경기, 4회초 채은성의 선제 투런포로 함께 득점한 페라자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