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SNS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유가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아이유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맨얼굴에 가까운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아이유는 3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미모 레전드", "딸기 공주님이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새 드라마에서 얼마나 예쁠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아이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