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21:50
연예

'임창정♥' 서하얀 "임신 당시 하루 5, 6끼 먹어...83kg까지 늘었다" (서하얀)

기사입력 2026.02.23 18:02 / 기사수정 2026.02.23 18:02

정연주 기자
서하얀 유튜브
서하얀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본인의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20일 본인의 유튜브 '서하얀 seohayan'에서 "이번 연휴 살크업하신 분 무조건 드루와'의 영상을 업로드 하며 '급찐급빠'(살을 급하게 찌고 급하게 뺸다) 루틴을 공개했다.

"살이 찌긴 해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나도 당연히 살이 찐다.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임신했을 때 83kg"라며 본인의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서하얀 유튜브
서하얀 유튜브


덧붙여 "나도 탄수화물을 사랑한다. 임신할 때는 하루 5, 6끼까지 먹어봤다. 지금은 52~54kg을 유지 하고 있다"라며 음식에 대한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서하얀 유튜브
서하얀 유튜브


해당 영상은 식단부터 운동, 그리고 서하얀의 마음가짐까지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서하얀은 세 아들을 둔 임창정과 2017년 1월 결혼해 아들 두 명을 낳았고 총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