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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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22살 결혼' 5월의 신부 되나…홍진경에 ♥연인 소개→허락 이미 '완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15 23:01 / 기사수정 2026.02.15 23:01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홍진경에게 연인을 소개하고 만남을 허락을 받은 사연이 재조명 중이다.

15일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최준희의 예비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회사원으로, 최준희와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예비신랑은 과거 최준희가 심리적으로 지쳐있을 때마다 든든히 곁을 지켜줬으며, 현재 최준희는 친오빠 최환희(벤 블리스)의 전폭적인 지원 속 결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최준희 SNS
최준희 SNS


2003년생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SNS에 연인과의 데이트는 물론, 웨딩 화보 콘셉트로 촬영했던 사진까지 숨김없이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던 최준희는 이후 결혼설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우리 결혼식 날짜가 언제더라"라는 말에 누리꾼이 "결혼식에 저 불러주시는 거죠?"라고 댓글을 달자 "축의금 2747382617294722만 원 부탁"이라고 넉살을 부려 주목받기도 했다.


또 최준희는 홍진경에게 자신의 오빠이자 가수인 최환희(벤 블리스)와 함께 각자의 연인을 소개시켜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최준희
최준희


당시 최준희는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이라며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홍진경과의 만남 사진으로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친구의 청첩장 모임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한 뒤 자리에 함께 했던 최준희의 친구도 자신의 SNS에 "다음은 준희다"라는 글을 남기며 최준희가 결혼을 계획하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최환희와 함께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런웨이 위에도 직접 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최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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