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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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중국서 훠궈 플렉스…"중국어 몰라 주문했더니 177만 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20:19 / 기사수정 2026.02.12 20:19

이승민 기자
랄랄 개인 계정
랄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중국 식당에서 177만원을 결제한 웃픈 상황을 공유했다.

12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여행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훠궈 먹으러 왔는데 예약이 다 차 있어서 들어온 식당이 세상 고급진 분위기였다"고 말하며 현장 인증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어 "중국어를 잘 몰라서 대충 주문했는데 계산서를 보니 177만 원이 나왔다"고 솔직하게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 개인 계정
랄랄 개인 계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중국어 번역기를 통해 직원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도 담겼다. 대화에는 "이게 네 명이 먹는 양이 맞나요?"라는 질문이 포함돼, 주문 과정에서의 당혹스러움과 웃픈 상황을 보여주며 팬들의 공감을 샀다.

랄랄은 최근 몸무게 73kg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 의지를 밝혔다. 그는 "나 진짜 살 뺄 거거든"이라고 강조하며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한 명을 둔 가족을 이루고 있다. 

사진= 랄랄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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