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0:45
연예

'자궁경부암 극복' 초아, 출산 한 달 앞두고 심경…"하루하루가 기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7:22

초아 계정 캡처
초아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만삭으로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9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진료 결과 이상 무!"라는 글을 게재했다.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초아는 "교수님도 놀라실 만큼 튼튼한 경부까지. 역대급 힘든 진료였지만 진짜 무한 감사합니다"라며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완치 판정을 받았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임신 31주 차에 병원을 찾은 초아는 "제왕절개 날짜를 3월 5일로 잡았다. 일란성 쌍둥이는 태반을 하나로 공유해 36주가 만출이라고 하더라"며 "5주 뒤라니 두근두근하다"고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초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