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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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희·최준희, 패션위크 남매 등판…타투에 선글라스 '故최진실 판박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6 15:30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최환희·최준희 남매가 패션위크에 등장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환희와 최준희는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최준희는 데일리미러 쇼에서 직접 런웨이 워킹을 선보였다.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으로 런웨이에 선 최준희의 선글라스를 낀 얼굴은 엄마인 故최진실과 똑닮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
최준희

최준희
최준희


또 최준희는 양팔 가득 타투까지 새겨넣으며 남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전문 모델이 아님에도 깔끔한 캣워크를 마친 최준희는 피날레까지 존재감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오빠인 최환희(벤 블리스)도 포토타임에 참여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최환희는 패션쇼를 관람하며 런웨이에 선 최준희 가까이에서 응원을 전했다.

벤 블리스
벤 블리스

최준희
최준희


최준희는 지난해에도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2년 연속 패션위크에 출석 도장을 찍으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최준희의 근황에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003년 생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주로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과거 16살이던 당시 희귀병인 루푸스 병 투병 중 치료를 위해 복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고, 치료 소식을 전하며 꾸준한 운동과 함께 44kg를 감량한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
최준희


키 170cm에 몸무게 42.6kg를 인증했던 최준희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이어트 팁을 공유하는가 하면 눈, 코, 치아 등의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2020년 지플랫(Z.flat)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던 최환희는 지난해 벤 블리스(Ben Bliss)로 활동명을 변경해 앨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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