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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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아웃' 29기 영철, ♥정숙에게는 사랑꾼…5kg 쪄도 "토실토실 귀엽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7:10

29기 정숙 SNS
29기 정숙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다이어트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5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65kg'의 체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나는 솔로' 촬영 때 60kg이었는데 영철님과 연애 하고 5kg이 쪘다"고 고백했다.

이를 본 영철은 "와우. 귀엽네. 토실토실 귀여워"라고 반응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정숙은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 할 거다. 지난 한 달간 말로만 다이어트 한다고 하고 행동은 완전 먹방 유튜버였다"라고 실토했다. 

이어 "결혼만 아니었음 그냥 살았을 것 같기도 하다. 다이어트 시작 히히. 결혼 D-58"이라며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달 막을 내린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29기에서는 영철과 정숙이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편 29기 영철은 방송 중 "샤넬백 아웃"을 외쳐 화제를 모았다.

사진=29기 정숙, ENA·SBS 플러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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