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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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이아미, ♥이민우 또 반하겠네…육아중에도 아름다운 비주얼

기사입력 2026.02.02 15:0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화 이민우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민우 아내 이아미는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Already February. 벌써 2월..! 그래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딸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아미의 모습이 담겼다. 부기 하나 없이 아름다운 이아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민우는 딸을 품에 안고 기뻐하는 모습. 첫째는 둘째의 분유를 직접 먹여주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민우의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그로부터 5개월 후인 12월 득녀했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기도 하다. 

이민우, 이아미 부부와 자녀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이아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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