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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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혼전 임신 결혼…D라인 '우아' 드레스 자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2 10:00 / 기사수정 2026.02.02 10:00

김지영 SNS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우아한 결혼식 드레스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김지영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인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후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에 참석했던 많은 지인들을 통해 김지영의 결혼식 풍경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영 결혼
김지영 결혼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본식 웨딩드레스에 이어 2부에서는 화사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케이크를 커팅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결혼과 임신 발표를 동시에 했던 김지영은 아직 뚜렷하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배부른 몸으로도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김지영 결혼
김지영 결혼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오고 있다.


지난 달 7일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한 김지영은 임신 테스트기 사진도 공개하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히면서 임신으로 인해 결혼을 2월로 당겼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이후 SNS로 임신 후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인 김지영은 달라진 식사 습관도 고백하며 "요리가 진짜 많이 늘었다. 수육과 갈비찜, 불고기도 해먹는다. 아기가 생기고 나니까 직접 해먹게 되더라"며 태교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김지영, SN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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