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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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안타까운 소식에 오열…"사랑 많은 아이, 언제나 마음 속에"

기사입력 2026.01.29 18:16 / 기사수정 2026.01.29 18:16

정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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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정가은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29일 정가은은 "오늘 새벽 3시 루비가 하늘의 별이 됐다"라며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

이어 "너로 인해 많이 웃고 행복했다. 넌 참 사랑이 많은 아이였고 한없이 그 사랑을 나에게 주었어.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라며 "넌 언제나 우리 마음 속에 있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정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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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정가은은 "루비가 많이 아파요"라며 반려견의 소식을 전했다. 정가은과 반려견 루비는 무려 15년간 같이 살아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가은은 반려견의 어릴 적부터 함께한 영상과 딸과 함께한 모습을 함께 공개해 먹먹함을 더했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 데뷔 후 배우, MC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6년 결혼 후 딸을 얻었으나 2018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고정 합류했다. 

사진=정가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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