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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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안유정, 결혼설 불거진 웨딩드레스 자태…"키스+애정신 연습 많이 해" [엑's 인터뷰]

기사입력 2026.01.28 15:46 / 기사수정 2026.01.28 15:46

안유정
안유정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데뷔에 나선 안유정이 '결혼설'이 불거졌던 웨딩드레스 사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의 안유정, 차유현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위장결혼으로 시작된 계약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78부작 감성 로맨스 숏드라마.

앞서 지난해 10월 안유정은 개인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공개 연애 중인 유병재와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니냐며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안유정의 소속사 케이플러스는 당시 "화보 촬영용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이라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눈부신 그녀의 비밀' 안유정
'눈부신 그녀의 비밀' 안유정


이후 '눈부신 그녀의 비밀'의 포스터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안유정은 "결혼설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올렸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구나 싶더라. 내가 작품 얘기를 안 적었구나…"라며 "오히려 저 사진으로 드라마 장면을 한 번 더 보여드릴 수 있음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작품 속 키스신, 애정신에 대해 "특별히 준비했다기 보다는 똑같은 신으로 맞춰보고 준비했던 것 같다. 더 신경 쓰거나 하기보다는 일정도 타이트해서 '실수만 하지 말자, 잘만 찍자'는 생각으로 찍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안유정 역시 "저도 유현 배우와 촬영하면서 동지애 같은 게 생겼다. 키스신이든 어떤 장면이든 편하게 촬영했다. 첫 작품이다 보니 동선이 헷갈리지 않게 많이 연습하고 들어갔던 기억이 있다"라고 밝혔다.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오늘(28일) 5시 넷숏, 릴숏에서 공개된다.


사진=코코미디어, 안유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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