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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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헌, 과거 소속사 폭행 고백 "폭언에 침 뱉기까지…인권 없어" (넥스트태헌)

기사입력 2026.01.21 16:19 / 기사수정 2026.01.21 16:19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태헌이 힘들었던 아이돌 시절을 회상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넥스트태헌'에는 '“그때는 이게 ‘기본’이었어요.” 요즘 아이돌은 상상도 못 할 2세대 아이돌 문화 SSULㅣ[NXTH_넥스트태헌]'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이날 김태헌은 야간 택시 운전에 나섰다. 김태헌이 운전하는 차에 탑승한 손님은 "탑승하기 전에 얼굴 잠깐 뵙는데 너무 동안이셨다. 인기 많으실 것 같다"며 말을 건넸다.

김태헌은 "제가 아이돌을 오래 했다. 제국의 아이들이라는 그룹이다"라며 손님에게 설명했고, 손님은 "너무 좋아하던 그룹이다. 옛날에 방송국에서 스탭으로 일하고 그러기도 했다"고 반가워했다.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손님은 "아이돌 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힘들게 하신다"며 "그룹 실장님들을 보는데 저희도 무섭더라"라고 연예계 종사자로 바라본 아이돌들의 고충을 언급했고, 김태헌은 "막 욕하고, 침 뱉고, 발로 차고 맞기도 했다"고 동의했다.

김태헌은 "그 정도로 힘든 직업인 줄 몰랐었다. 초창기 때는 핸드폰도 없었는데, 그때는 그런 인권이라는 게 없었다"며 과거 아이돌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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