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럭키가 수도 뉴델리에 위치한 3층짜리 본가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가 결혼식에 오지 못한 어머니를 위해 아내와 함께 인도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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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내와 함께 허니문을 떠난 럭키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럭키는 수도 뉴델리에 있는 3층짜리 본가를 소개했고,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은 "집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앞서 럭키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도에 집이 9채가 있다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인도에서 1000평이 넘는 집에서 거주했다고 전하며 재력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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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의 3층 본가에는 엘리베이터까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럭키는 "엘리베이터 되게 예쁘지 않냐. 인도 주택에서는 이런 엘리베이터가 인기다"라며 뿌듯해했다.
결혼 후 본가에 처음으로 방문한 럭키와 아내는 인도의 전통 의식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손편지와 꽃, 금목걸이 등을 선물받으며 결혼을 축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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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의 어머니는 "저는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제가 건강이 안 좋은데, 다른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기다리며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라. 우리 집에 새로운 행복(손주)이 찾아왔고, 그보다 큰 기쁨은 있을 수 없다"고 행복함을 드러냈고, 며느리의 손을 꼭 잡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의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6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