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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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슈, ♥임효성과 두 달째 연락 두절…"화해하는 법 알려줘" (인간 That’s 슈)

기사입력 2026.01.17 18:29 / 기사수정 2026.01.17 18:29

이승민 기자
슈 개인 계정
슈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남편이자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을 향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16일, 슈의 개인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화장품 용기 사러 광저우 간 슈. 중국에서 왜 S.E.S 메들리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슈는 자신이 운영 중인 코스메틱 브랜드 관련 일정으로 중국 광저우를 찾은 모습으로, 바쁜 출장 일정을 소화한 뒤 지인들과 함께 노래방을 찾았다.

인간 That’s 슈 채널 캡처
인간 That’s 슈 채널 캡처


노래방에서 통역사는 슈에게 S.E.S 히트곡 메들리를 요청했고, 슈는 "정말 내 노래는 안 부르고 싶다"며 난감해하면서도 결국 마이크를 잡았다.

특히 슈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화면에는 '슈의 마음의 소리를 담아 개사'라는 자막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자막에는 "코스메틱 준비로 바쁜 내 모습. 사실은 임효성이랑 싸워서 두 달째 연락이 안 돼. 다시 연락해 볼까. 이번에는 받지 않을까. 댓글창에 남겨줘. 효성이랑 화해하는 법"이라는 가사가 담겨 있어 슈의 솔직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인간 That’s 슈 채널 캡처
인간 That’s 슈 채널 캡처


한편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슈는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과의 불화를 직접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사람들이 남편은 어디 갔냐고 묻는데, 현재는 내가 차단한 상태"라며 "집안일을 두고 이야기하다가 크게 싸웠고, 차단한 지 한 달 반 정도 됐다. 집 비밀번호도 바꿨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사진= 인간 That’s 슈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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