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는 2026시즌의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프리미엄석 완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파주는 2026년을 의미하는 시즌권 2026석을 프리미엄과 블루존 한정으로 판매 중이다.
파주 구단은 "지난 14일부터 판매 중인 2026시즌 프리미엄석 시즌권이 매진됐다. 이는 올 시즌 파주가 제시한 개척, 도전, 미래 비전과 공격적인 선수 영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며 "이번에 매진된 프리미엄석은 경기장 내 최적의 뷰를 제공함은 물론 특별 프로그램과 다양한 시즌권 패키지까지 제공되는 상품이다. 파주NFC 투어 및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제공, 오픈트레이닝데이 참여권, 키링, 머플러, 배지, 랜 야드 및 유니폼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고 했다.
황보관 단장은 "프리미엄석 매진은 우리 구단이 지향하는 '팬 중심의 가치'와 '새로운 축구 문화'에 대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의 척도"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파주 프런티어 FC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개막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파주 프런티어FC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