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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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모가 86년생?' 타카하시 아이,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아이돌 비주얼!

기사입력 2026.01.15 13:24



(엑스포츠뉴스 고양, 김한준 기자) 86년생이라니, 정말이야?

15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ENA 음악 예능 ‘체인지 스트릿’ 스튜디오 녹화 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체인지 스트릿' 현장 공개에는 모닝구 무스메의 전 멤버인 타카하시 아이가 참석했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1년 모닝구무스메 5기 멤버로 데뷔한 타카하시 아이는 153cm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강한 무대 장악력으로 빠르게 주목을 받았고, 2007년부터는 모닝구무스메 5대 리더를 맡아 팀을 이끌었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카하시 아이는 파스텔 색의 셋업에 핑크색 티셔츠로 스타일링을 매치했다. 블루와 핑크의 매치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다양한 포즈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카하시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음악 예능 '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서로의 언어, 서로의 감성 속으로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젝트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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