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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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 은가은, 임신 중 안타까운 소식…"치킨 뜯다 이 부러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4 16:05 / 기사수정 2026.01.14 16:05

은가은 SNS.
은가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은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은가은은 개인 계정에 "아침에 치킨 뜯다가 이빨 부러져서 급하게 치과... 임산부는 쉽지 않다.. 모두 칼슘 잘 챙겨드세요. 치아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가은은 치과 진료를 마친 뒤 환한 표정을 지으며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의 옆으로 박현호의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임신 중 치아 부상에도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은 은가은과 그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남편 박현호의 다정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해 4월 그룹 탑독 출신의 5살 연하 박현호와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2월 말 출산 예정이다.

사진=은가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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