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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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2조 남편♥' 이영애, 대리석 화장실서 화장품 '싹둑'…"오래 쌓아온 단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3 13:23 / 기사수정 2026.01.13 13:23

배우 이영애
배우 이영애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민낯으로 자신의 스킨 케어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이영애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주의. 쉽게 꺼내지 않았던, 오래 쌓아온 저만의 단계를 말씀드릴까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스타일링을 하나도 하지 않은 완벽한 민낯으로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



깔끔한 화장실과 각종 화장품이 놓인 세면대를 공개한 그는 자신이 쓰는 스크럽 제품부터 클렌저, 세안 단계 후 크림을 바르는 모습까지 모두 공개했다. 무결점 피부와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이영애는 거의 다 써서 나오지 않는 크림을 가위로 잘라 안에 남은 내용물을 긁어쓰는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그는 "아껴쓰자"라며 손으로 크림을 긁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에도 이영애는 마스크와 마무리 크림까지 공개, 팬들에게 피부 건강 비결을 전했다.


이영애의 깜짝 일상 고백에 팬과 네티즌은 "너무 예쁜데 귀엽기까지 하네", "스킨케어 루틴에 특별한 건 없는데 이렇게 예쁘다니", "나이는 나만 먹지", "너무 도움이 됐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71년 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2011년 생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영애의 남편은 1951년생으로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했으며,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재산은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이영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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