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11:08
연예

'故최진실 딸' 최준희, 170cm·42.6kg인데…다이어트 결심 "개말라 어디까지 가능할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3 05:53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저는 올해는 다이어트를 좀 더 빡세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슴다 ㅎㅎ 저는 개말라가 좋기 때문에 어디까지 가능할지 테스트 해보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42.6kg라고 적힌 체중계를 인증하며 "솔직히 개말라 추구인들은 이거 무슨 느낌일지 알 거예유. 다이어트 한 번 성공하고 나면 뭔가 계속 더 빼고 싶고 그런"이라고 말했다.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가, 혹독한 다이어트로 45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보다 2.4kg 더 감량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KBS 2TV '개그콘서트' 관객석에서 포착된 그는 "하루종일 성형 앱만 본다. 외모적인 자존감이 꾸미고, 살을 빼고, 스타일링을 해도 만족이 안 된다"고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